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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의 날(金融의 날)을 맞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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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흥교
기사입력 2020-10-13

정부는 2020.10.27() 매년 10 월 마지막 화요일 금융의 날 (예전 저축의 날 )이다 .

금융의 날 (金融 의 날 )을 맞아 국민들의 저축심함양위해 국민 개인 저축한도 상향조정 돼야 ,

 

 

[수원인터넷뉴스] 금융의 날 (金融 의 날 ) 전신은 저축의 날 이다 . 유래는 국민의 저축정신을 앙양하고 , 금융 산업의 증진을 위하여 지정한 기념일이다 .

 

금융의 날 (金融 의 날 ) 전신은 저축의 날 로 목적은 국민들의 재산형성방식이 저축뿐 아니라 펀드투자 등으로 다양화되고 , 금융의 역할도 다양하게 확대되는 등 금융환경과 그 역할이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, ‘금융의 날 을 제정하여 저축 , 서민금융 , 금융개혁 등에 대한 국민적인 인식과 관심을 높일 것을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.

 

원래 금융의 날 의 전신은 저축의 날 이다 . '저축의 날 '은 저축의식 고양을 통해 경제개발자금을 조성하고 국민 재산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, 1964 9 25 일을 저축의 날 로 지정한 이래 1973 증권의 날과 보험의 날 을 흡수 ·통합하면서 기념일을 매년 10 월 마지막 화요일로 변경했다 . 이날은 각종 기념행사와 저축 유공자 포상을 실시하며 , 저축강연회를 열기도 한다 . 우리는 한푼 두푼 근검절약하며 저축을 실천해 왔기에 티끌모아 태산 이라고 했다 .

 

2016 년 금융위원회는 국민들의 재산형성방식이 저축뿐 아니라 펀드투자 등으로 다양화되고 금융의 역할도 기술금융 , 모험투자자본 , 서민금융 등으로 확대되면서 금융환경과 그 역할이 변화되고 있음을 근거로 저축의 날 금융의 날 로 확대 개편했다 . 그러나 저축환경의 변화와 함께 급변하는 시장경제에 대하여 뒤따르지 못하는 금융여건도 적지 않다고 본다 . 국민들의 저축의 힘은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순수한 국내 자본이 되기 때문에 그 의미가 깊다고 본다 . 지금은 글러벌화 되고 있어 외국자본들이 많아 국내 진입하지만 대부분 투기성자금이 많아 경제발전에 도움이 많이 되지는 않는다고 한다 .

 

현재 시장경제가 증대되고 국가경제규모가 확대되면서 국민들의 저축을 권장하고 있는 제도적 장치마련이 시급하다고 본다 . 현재 국민들이 보장 받을 수 있는 시중은행 예금한도 개인당 5,000 만원이다 . 국가경제나 시장경제규모 인플레이션을 감안한다면 개인당 예금액 1 억원 한도로 상향조정되고 보장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. 초 고령화 사회에 걸맞게 노인들의 예금에 대한 장려이자를 지급하고 세금을 낮춰 생활안정에 기여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. 국가의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부동산투기보다 저축을 장려하는 제도나 정책 이 국민들에게 관심을 갖게 해야 한다고 본다 .

 

정부는 금융의 날 (금융의 날 )은 대한민국 국민의 저축정신을 일깨우고 저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드높이며 , 저축 ·보험 ·증권 사업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법과 제도를 정비하여 국민들이 재산증식과 노후대비로 저축을 많이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. 정부와 정치권이 나서 대한민국 국민의 저축정신을 일깨우고 저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드높이며 , 저축 ·보험 ·증권 사업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노력해야 하며 고령화 사회에 맞는 저축상품과 절세상품들이 출시되어 국가가 국민들 저축정신을 함양하여 동참 할 수 있게 정책적 뒷받침이 이루어지기를 아울러 바란다 .

/정병기 <칼럼니스트 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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